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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부지, 건성 피부에 좋음. 연고 제형. 여름엔 비추천
글쓴이 : yena
날짜 : 2022-02-23
조회 : 900
첨부파일 : 20220115160836506.jpg
처음엔 고보습 트리오로 써봤는데 오일은 너무 무거웠고 크림이 진짜 좋았어서 계속 쓰고 있음(3통째). 세번째 사진은 거의 다 쓴 크림 인증... 새거 아님^^ 후기 기준은 수부지 피부 기준. (내가 수부지이기 때문...)

- 제형: 연고처럼 "매우" 꾸덕함. 연고 제형 싫어하면 비추천. 부드럽게 바르려면 손의 온기로 충분히 녹여서 발라야 함.(그냥 피부 위에 바로 올려 펴바르는 것도 괜찮음) 근데 바르기 좀 힘들 뿐이지 그냥 아무렇게나 발라도 됨. 그러나 바를 때만 꾸덕해서 힘들지 바르고 나면 괜찮음.

- 사용 계절: 가을, 겨울, 초봄. 여름엔 수부지에게는 쓰기 힘듦.(건성은 가능할지도.) 겨울에는 이 크림 듬뿍 바르고, 가을, 초봄은 적당히 바르면 딱 좋음.

- 사용감: 바를 땐 연고를 녹여 바르는 느낌이고 다 바르고 나면 처음엔 너무 끈덕한 것 같은데 금방 스며들음. 손이 붙을 정도로 엄청 쫀득하게 발리진 않음. 근데 전혀 기름지지 않아서 좋았음.

- 양: 1년에 한 통 정도 씀. (여름 제외할 때) 올해 겨울은 너무 건조해서 한통 다 쓰고 또 샀음. 건성은 한 통 반~두 통 쓸 듯

적당히 바르면 남는 거 없이 다 흡수돼서 건조하진 않지만 만져봤을 때 촉촉하진 않고, 듬뿍 바르면 (기름지진 않은데) 만져봤을 때도 촉촉한 느낌.

- 패키징: 뽁뽁이 비닐봉투에 감싸져 오고 (당연히 택배상자에 담겨져 옴) 종이 상자에 딱 맞게 들어가 있음. 뽁뽁이 비닐봉투는 깨질까봐 어쩔 수 없다 치고 나머지 불필요한 뽁뽁이나 비닐이 없어서 좋았음. 샘플이 비닐이 아니라 실제 용기의 미니 버젼이어서 바르기도 편하고 보관하기도 편해서 좋았음!(아무리 샘플이어도 한번에 쓰긴 많으니까) 사진에서는 커보이는데 크키는 작음.

피부가 민감해서 뭐 잘못 바르거나 안 맞는 팩 하면 간지러운데 이건 괜찮았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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